옛날 계정도 다시 살려주나보다.
네띠앙도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는데..
네띠앙이라면 이찬진 사장이 생각난다.
처음에 심마니 만들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검색엔진 사업 시작했는데
자금난 때문에 천리안에 넘기고..
손 댄 게 네띠앙이다.
이게 최초로 인터넷에 생긴 커뮤니티 서비스인 셈인데
돈만 좀 많았더라면 지금 네이버나 다음보다 이게 더 컸을 거란 생각도 든다.
그냥 아래아 한글 팔고 했으면 좋았겠지. 지금 다음이나 네이버 규모는 한컴 매출의 몇 배는 되니까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