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(사실 그리 옛날도 아니다. 한 10년 쯤 되었나?) 14인치 LCD 패널이 500불이었다.
CRT가 물러가듯.
LCD도 물러가게 되어 있다.
그게 언제인가만 남았을뿐^^
아.. 또 있구나.
전자종이.
일단 화면이 표시되고 나면 별도 전원 공급이 필요 없는.
이건 안내용.. 그런 데서 쓸 것 같다.
지난 것은 추억이 되고
새것은 꿈이 되어
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 같다.
OLED 기사가 나왔길래 몇 자 적어 본다^^
관련기사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7/10/10/2007101001437.html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