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스타를 설치해서 메신저를 설치하다
Windows Live Writer 을 설치하게 되었다.
작년에 블로그 시작하면서 다른 블로거들이 쓰는 걸 봤는데
내가 쓰기는 처음이다.
생각보다 셋팅도 쉽고 해서 자주 애용할 것 같다.
특히 blog api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작년에 한창 열심히 만든 경험을 생각하면
에디터 부분을 이렇게 깔끔하게 만들어 붙이는 게 엄두가 나지 않는다.
카테고리 기능까지 깔끔하게 잘 구현이 되어 있다.
이건 blog api로 가능한데
tag 기능은 내가 고민하던 문제인데 여기서도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.
tag 기능까지 지원이 된다면 더 애용할텐데
짧은 글은 여전히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를 쓰게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
태그 입력 기능이 옆쪽에 떠억하니 붙어있어 놀랐다.
이 부분은 벤치마킹을 할만한 것 같다^^
특히 표기능은 아주 쓸만한 것 같고, 일단 여러 가지로 배울 게 많아 보인다.^^
근데 이 태그 기능은 그냥 대충 본문 끝자락에 붙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.
테스트도 할 겸 일단 포스트해본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