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동안 관심이 없어서 우리 나라에서 누가 맨 먼저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지만,
요즘 보니 인터넷 서비스에도 open api가 많이 생겨 있었다.

인터넷 서비스의 대표주자 네이버 : openapi.naver.com/
1. 일단 건수 제한
2. application 중심으로 생각한 듯
3. 검색 기능만 있고 포스팅 기능이 없음.
사실 처음 보고 좀 당황.
글쓰기를 막은 건 일종의 자해 행위 같은데.

커뮤니티의 선두주자 다음 : dna.daum.net
1. 일단 건수 제한
2. application 중심으로 생각한 듯
3. 검색 기능만 있고 포스팅 기능이 없음. (블로그는 예외)
일단 블로그만이라도 열어둔 건 대단한 발전.

일단 여기까지만 보면 큰 포털들은 별로 open할 생각이 없는 듯.
두려울 수도..^^

블로그를 한 단계 올린 이글루스 : http://help.egloos.com/2922
1. https://rpc.egloos.com/rpc1
헛. https다.
좀 의외인데.
남의 블로그 아이디 훔쳐다가 어디 별로 쓸 데도 없을텐데.
너무 큰 걱정을 한 듯.

그 다음 설명이 너무 부실.
개발 관련 링크가 조금만 있어도 왕초보도 개발할 수 있을텐데.

일단 이글루스 포스팅은 잠시 뒤로 보류

믿어라 그러면 열리리라. 티스토리 : http://manual.tistory.com/719
일단 도움말이 가장 자세하다.

그리고 간단한 http
여러 가지 정책에서 이용자에 대한 믿음이 느껴지는 사이트.
그에 걸맞게 이용자들도 반응하는 듯.

국내 블로그 중에는 open api를 가장 잘 지원하는 듯.

그 밖에 스프링노트, me2day등은 blogger api 계열과 조금 달라서 일단 pass.^^

open api 보니까 생각나는 것..
일기장, 사진 앨범 등..^^
웹 하드는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운영하는 티스토리 운영회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이것도 pass..^^
social network 은..
음음..
또 다른 당나귀로 바뀔 수 있으니 pass.
괜히 그러다가 좋은 서비스 없어지면 안 되잖아..^^

아참.
티스토리 다 좋은데.
open api로 tag을 넣을 수 없다니
머지 않아 개선을 기대해 본다.

Posted by Flexagon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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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s://wanso.santa21.com BlogIcon Flexagon . . 2007.06.08 23:2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하.
    아직은 발행도 안 되는구나.

  2. Favicon of https://wanso.santa21.com BlogIcon Flexagon . . 2007.06.08 23:4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ttp://rpc.egloos.com/rpc1

    이건 또 뭐지??